제목 바람의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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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선

 

우리 옷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는 한복 홍보대사 신세경.

그녀가 한없이 고고하고, 더없이 유연한 한복을 입고 절정의 아름다움을 뿜어낸다.

바람 속에 피어난 꽃처럼 가려린 떨림의 한복과 배우 신세경의 몽환적인 앙상블.

 

 


 

 

editor SONG SEONMIN  photography AHN JOOYOUNG

model SHIN SEONAH  make-up LEE SOYE

출처 입고 싶은 우리 옷, 한복 7호